디스커버리 구스다운 DMWJ51361(DJ51-BK)를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입을 용도가 아니라, 50대 부모님이 입으실 용도로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되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워낙 많은 제품이 나와 있어서 고르기가 힘들었지만,

직접 백화점을 가서 여러 가지를 비교해 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디자인적인 면에서 너무 튀지 않고 울룩불룩하지 않은 디자인을 원했는데,

다른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그런식의 디자인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가격도 찾아보니 여름에 미리 구매해서 할인해 주는 것도 있었고,

추석 시즌이라 청구 할인과 같은 행사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제가 본 것은 아니고, 아버지께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사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디스커버리의 구스다운을 구매하려고 인터넷에 아무리 검색해도,

구입 후기나 착용 후기 같은게 전혀 없더라구요.

물론 여러 티비 프로그램들에 협찬은 하는 것 같긴 한데, 정보의 부족함을 좀 느꼈습니다.

디스커버리 브랜드에서는 블로그 마케팅이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저는 이 회사 제품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