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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에서 실무까지 XML 웹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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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에서 실무까지 XML 웹 서비스 책입니다. 회사에서 이 책으로 XML 웹 서비스 스터디를 진행하였고 공부를 다 하였습니다. 일단 제가 크게 관심없는 부분의 책이기 때문인지 크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XML에 대해서 막연하게 사용했는데 XML이란 이렇게 생겼고 스키마란 것은 이렇게 만드는 것을 알았습니다. SOAP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웹 서비스가 이러한 것이구나 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책 내용 자체는 무난하지만 책 내용에 깊이가 없고 동영상 강의라는 것이 굉장히 엉망입니다. 동영상 강의는 아예 보지 않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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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온라인 게임 리뷰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카발온라인’입니다. 2005년 10월 31일부터 오픈베타를 시작하여 정액제로 유료화를 했다가 다시 부분유료화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이미 오픈베타를 시작한지 3년이 넘었지만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나가면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 ‘카발온라인’에서 즐카(즐겁게 카발온라인을 하자)라는 주제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고 그것에 따라서 저도 카발온라인의 리뷰를 한번 써보고 싶어서 이렇게 작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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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임 입문자들이 MMORPG에 쉽게 빠져들게 되는 이유는 바로 특유의 즐거움 때문입니다.
게임에 처음 입문할 때는 자신의 캐릭터 보다 힘센 몬스터를 사냥하기 위해 캐릭터를 키우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게임 내의 캐릭터 레벨이 중급 이상이 되면 다른 유저들과의 대결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보다 더 힘센 캐릭터를 통해서 모든 싸움에서 이기고 싶겠지만 단순히 힘만 세다고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아니지요? 캐릭터마다 주어진 특성에 따라 알맞게 싸움을 하였을 때 좀더 효과적인 공격을 하게 되고 싸움에서 이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웹서핑도 블로깅도 지겨워질 때면~ 부담 없이 MMORPG만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즐카란? 마음껏 카발온라인즐기자는 뜻입니다.

카발온라인의 제작사과 서비스는 이스트소프트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스트소프트는 알씨리즈로 유명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사업에도 진출하여 어느 정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상장 얘기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원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일단 믿을만한 개발사에서 개발을 하고 서비스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것이 중요한 이유는 최근에 우후죽순으로 회사가 생겨나고 게임이 개발되고 서비스가 되면서 게임의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개발이 중된다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동한 들였던 시간과 돈이 없어지기 때문에 게임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기준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카발은 쉽다. (플레이 방식도 쉽고, 초보유저도 배우기 쉽고)
카발은 레벨업이 빠르다. (퀘스트가 많아 혼자서도 즐기기 편한게임이다.)
카발은 빠르고 화려한 액션게임이다.
카발은 고렙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함께 즐기는 시스템이다.
카발 싸움의 기술 (PK, PVP)













 

‘즐카’라고 해서 즐거운 카발온라인이 아니라 ‘즐거운 카트라이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카발온라인보다는 카트라이더를 개인적으로 많이 하고 있기도 하고 좀 더 유명하기 때문이지요. 어째든 즐카라고 하면 즐거운 카발온라인을 하자 라는 의미로 들어주시면 됩니다. 위에 이미지는 즐카를 위해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담고 있기 때문에 다른곳에서 담아왔습니다. 카발온라인의 특징이 잘 나타나있고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고 추천사이트도 있기 때문에 한눈에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즐카를 하고 싶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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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 온라인 설치화면입니다. 셋업 파일의 용량은 현재 930MB정도이며 설치할 때 필요한 용량까지 계산하면 최소 3GB의 용량을 확보하시고 설치를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설치는 알집이나 알씨와 같은 프로그램과 같은 프로그램을 쓰기 때문에 쉽고 익숙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을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카발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여러 일러스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게임보다 먼저 보는 것이 일러스트나 게임 플레이 동영상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일러스트를 먼저 소개시켜 드립니다. 좀 더 많은 이미지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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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다하고 실행을 누르면 이러한 런쳐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저 화면에서 런쳐가 업데이트도 안되고 어떠한 버튼도 눌리지 않고 먹통이 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응답없음으로 넘어가는 상태는 아니었지만 한참을 켜두었는데도 반응이 없어서 작업관리자에서 강제로 2번 종료한 다음에 3번째에서도 잘 안되는 것 같더니 갑자기 넘어갔습니다. 아무래도 런쳐를 업데이트 시키는 업데이터가 문제가 있거나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업데이트가 되면 저기 비어있는 화면에는 텍스트나 배너가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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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 온라인의 옵션입니다. 그래픽옵션은 거의 최상으로 맞추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직접 찍은 스크린샷은 이러한 점을 아시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웹호스팅 트래픽 문제로 인해서 이미지의 품질을 좀 낮춰서 올리기 때문에 생각보다 별로 안좋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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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게임을 실행하면 나오는 로그인 화면입니다. 요즘 포털들의 게임은 웹에서 로그인하고 실행하는 방식이지만 카발온라인은 웹에서 게임을 실행하지 않고 그냥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게임상에서 로그인을 해주어야 합니다. 처음에 실행할 때 게임가드가 같이 설치되고 실행되기 때문에 보안에 대해서는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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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성공하면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카발온라인이 인기가 많은지 꽤 많은 서버가 동작하고 있고 그 안에 채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채널의 상위 부분은 프리미엄 채널이라고 해서 프리미엄 이용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채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채널에 들어가면 프리미엄에 대한 여러 가지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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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속했으니 캐릭터가 없습니다. 오른쪽에 캐릭터 슬롯이 6개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메탈이나 미래시대의 사이버틱한 분위기로 게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3년전에 생각했을 때 분위기나 이러한 화면은 바뀐 것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때는 ‘와 좀 멋진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게임에 막상 들어가니 와우와 너무 비교가 되었고 와우에 비해서 움직이는게 시점 전환도 안되고 움직이는게 매우 불편했기 때문에 잠깐 하고 삭제했던 기억이 납니다.


캐릭터 생성화면 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배틀스타일에 따라서 6개의 캐릭터로 나뉘게 됩니다. 남자 여자가 있고 외모의 변형이 간단하게 제공이 됩니다. 액션의 혁명이란 부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만큼 배틀에 대해서 가장 앞세우는 것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싸우는데 있어서 액션이 가장 잘 나타나기 때문에 배틀 스타일이라는 말을 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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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접속하고 나서 화면입니다. 예전과 같이 시점전환이 안되거나 하는 일이 없어서 그 부분은 불편하지 않았지만 와우와 같이 점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와우를 즐기셨던 분들이면 처음에 좀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캐릭터 만들 때 멋진 캐릭터는 온데간데 없고 허름한 갑옷과 큰 고철덩어리 같이 생긴 칼을 가진 캐릭터로 접속이 되었습니다. 동영상에서 멋진 화려한 이펙트를 뿌리는 캐릭터가 언제쯤이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카발 온라인의 동영상을 못보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대표적인 동영상 3개를 가지고 왔습니다. 각각 플레이 영상, CF영상, 홍보영상 입니다. 못보신 분들께서는 한번 보시면 화려한 영상과 액션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나중에 캐릭터를 키워서 이러한 멋진 영상을 볼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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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본격적으로 게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레벨이 낮고 게임을 충분히 많이 알지는 못하는 상태에서 적는 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셔서 봐주시길 바라고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 처음에 가르쳐주는 GPS입니다. M키를 누르면 볼 수 있는데 전체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왼쪽 아래에 적합한 사냥터 표시라는 기능이 있어서 맵에 색을 입혀서 자신에게 맞는 사냥터를 보여주게 되는데 이러한 기능은 길을 헤매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해줘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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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전투부터 스킬을 쓰면 어느 정도 화려한 이펙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퀘스트에서도 설명이 나오지만 옵션에서 ‘자동전투’를 체크해 줘야만 원활한 전투가 가능합니다. 안그러면 계속 1번을 눌러줘야 공격을 하기 때문입니다. 단축키를 사용하여 스킬을 사용 할 수 있고 이러한 것은 초보자 퀘스트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따라가다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퀘스트 내용이 좀 되기 때문에 직접 따라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게임을 오래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자세히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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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가 인벤토리를 열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템을 얻으면 착용 할 수 있는 직업이 써있고 레벨이 아니라 착용 가능한 능력치로 되어 있습니다. 힘 지능 민첩 이렇게 3개의 능력치가 있는데 캐릭터를 레벨 업 할 때마다 능력치를 선택해서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 육성을 마음대로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은 초보자들은 많이 어려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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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게이트를 통해서 처음 눈이 내리는 지역이 아닌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다른 지역들로 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지도를 획득해야만 GPS에서 지도를 볼 수 있고 미니맵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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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멋진 화면이라고 생각하여 담아보았습니다. 카발온라인에서 한가지 전투할 때 불편한 점이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자동 공격되지 않고 1번 단축키를 눌러야 된 다는 점입니다. 어째든 순조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고 계속 퀘스트를 진행해 가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한지 꽤 오래 된 게임인 만큼 충분히 즐길거리가 많이 있으며 진행 또한 막힘없이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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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카발온라인이 서비스를 시작한지 꽤 오래 되었지만 지속적인 개발과 업데이트로 인해 아직도 즐기고 있는 사람이 많고 잘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웹서핑도 지겨워 질 때면 즐카 한번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MMORPG게임으로 추천하는 카발온라인입니다. 게임을 하다 캐릭터육성법과 같은 것이 궁금하시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cab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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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프레스블로그에서 ‘스페셜 포스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3박4일 여행기 – 4 (완결)

출발지 : 서울역
여행지 : 부산시(서면,온천장,부산대앞, 해운대, 해동용궁사)
이동 수단 : KTX, 대중교통
여행 일정 : 2008년 6월 6월 ~ 2008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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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날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태종대 구경을 마치고 태종대 앞에서 88번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태종대 앞에는 버스 노선이 여러개가 있는데 88번을 타게 된 이유는 서면으로 가기 위함입니다. 서면은 부산 최대의 번화가로 알고 있기 때문에 부산에 가기 전부터 대충 어떠한 곳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서울의 명동과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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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내려서 찍은 모습입니다. 큰 길에 각종 상가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정말 번화가 다운 곳이였습니다. 앞에 보이는 통로는 지하상가로 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지하상가로 들어가도 강남역 지하상가와 같이 큰 상가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상가던지 지상이던지 상가가 굉장히 많고 볼거리도 놀거리도 많은 곳이 서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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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했던 지하상가의 모습입니다. 각종 옷이나 쥬얼리 악세사리 상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날씨가 조금 더웠는데 지하상가는 제 기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더워서 오래 구경할 수는 없었습니다. 부산엔 서면이나 부산대학교 앞이나 남포동이나 옷을 살 수 있는 상가는 전체적으로 많이 있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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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의 중심가 모습입니다. 이러한 큰 길에 큰 건물들이 들어서 있고 상가들이 빼곡히 있습니다. 이러한 길이 골목골목 있기 때문에 구경할 거리들이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가는 사람들은 길을 헤맬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도에 나와있는 호텔을 찾아 가려고 했지만 지도에 나온데로 가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관광지도가 이상한 건지 아니면 제가 못찾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서면에서 놀고 나서 온천장역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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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장역의 모습입니다. 온천장에서 찍은 사진이 이 사진밖에 없기 때문에 말로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온천장에 갈 계획은 전혀 없었지만 서면에서 호텔을 찾지 못해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천장은 말 그대로 온천이 나는 곳입니다. 온천을 중심으로 여러 호텔과 숙박시설이 모여 있고 온천장역에는 홈플러스가 있기 때문에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온천도 경험하고 숙박을 하고 부산대입구에서 놀기 위해서 온천장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온천장역에서 지도에 표시 된 곳으로 가서 숙박을 잡았고 택시로 한정거장 거리에 있는 부산대학교역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보니까 이곳으로 외출 할 때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부산대앞의 모습도 사진이 전혀 있지가 않아서 여행기를 쓰는데 난감하네요. 다음부터는 꼭 카메라를 잘 가지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산대 앞은 적당한 놀거리와 구경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옷가게도 많고 쥬얼리를 파는 곳도 많고 노점상도 많아서 먹을 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젊은 대학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핸드폰 파는 가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부산을 여행한다면 한번 들려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산대 앞을 구경한 후 걸어서 온천장까지 다시 걸어왔습니다. 걸어서 10~15분 정도면 도착 할 수 있기 때문에 지하철로 이동 하는 것보다 걸어서 이동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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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되는 날입니다. 일어나서 해운대역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해운대는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여름철이면 해운대 해수욕장에 엄청난 인파가 몰려서 뉴스에도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산 여행에서 해운대쪽은 빠질 수 없는 코스 중에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산에서는 어디서든지 가까이에서 바다를 볼 수 있고 해운대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지는 않았기 때문에 구지 해운대를 고집해야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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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역에 내려서의 풍경입니다. 멀리 해운대 기차역이 보이는데 신촌역과 같이 그러한 기차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쪽길로 버스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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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역에 있는 세이브존입니다. 주변에 마땅히 먹을 만한 것이 없어서 세이브존에 있는 지하 식당가에서 점심을 해결하였습니다. 여기서 먹는 돈까스는 비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은 아마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생과일쥬스가 좋았습니다. 해운대가 관광지이긴 하지만 사람들도 많이 사는 곳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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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해운대쪽으로 다시 가는 모습입니다. 이 횡당보도만 건너면 반대편으로 백사장과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주변으로는 각종 큰 호텔과 모텔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가면 큰 건물에 각종 유명한 음식점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여러 곳에서 공사를 하고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아마도 곧 여름 시즌철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해운대 바다의 모습입니다. 짧은 동영상으로 시원한 바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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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더운 여름에 이렇게 바다에 놀러가서 수영하면서 놀고 싶네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지는 여름입니다. 요즘 같은 때 가면 바다에 사람들도 많고 행사도 많아서 볼 거리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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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다를 구경하고 근처 콘도에 짐을 풀었습니다. 글로리콘도라는 곳인데 적극 비추하는 곳입니다. 물론 저렴한 가격에 묵을 수는 있겠지만 왠만한 여관방보다 좋지 않은 시설을 자랑합니다. 그러니까 왠만하면 가지 않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어째든 그래서 이번에는 해동용궁사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181번 버스를 타서 30분 조금 안걸리는 시간으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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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면 해동용궁사앞에서 내릴 수 있습니다. 해동용궁사는 불교의 절인데 바다를 끼고 지어져 있고 화려하고 멋있게 꾸며져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저도 부산에 찾기 전에 인터넷에서 해동용궁사에 대해서 조사를 할 때 멋진 사진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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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사로 가는 길입니다. 가는 길은 조금 오르막이 있는 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용궁사를 걸어서 갔는데 용궁사로 가는 길은 따로 인도가 있지 않습니다. 주말에 가서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차도 굉장히 많았는데 걸어서 가는 길이 매우 불편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걸어서 가실 때는 이러한 점을 염두해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주변에 풍경은 매우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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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길을 통과하면 이렇게 용궁사를 알리는 표시가 나오게 됩니다. 이러한 조각상과 같은 것은 에쁘게 잘 꾸며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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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들을 지나서 오게 되면 십이지상을 볼 수 있습니다. 십이지상 조각상들이 쭉 서있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이 십이지상 조각상들에 동전을 올려놓고나 꼿아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띠에 해당하는 동물에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동전을 올어놓은 것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절에서는 어째든 수익원이 되는 것 같아서 제지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면 호수에 동전을 던지는 것도 있는데 냄비 같인 생긴 곳에 넣으면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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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상 뒤로 십이지상에 대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각이 예쁘게 잘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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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사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규모가 꽤 크고 예쁘게 건축물들이 지어져 있습니다. 바다를 끼고 절벽과 같은 곳에 지어져 있기 때문에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절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주말이기 때문에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사진을 어디서 찍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통로가 좁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사람이 없는 날이나 시간에 찾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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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돌에 앉아서 바다를 구경하면서 쉴 수 있습니다. 해동용궁사에 대한 사진도 그리 많지는 않네요. 아마도 용궁사에 대해서 검색해보시면 좀 더 많은 자료를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용궁사를 구경하면서 많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다리가 아팠는데 다시 해운대로 돌아오는 버스를 탔을 때 사람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앉아서 갈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다면 용궁사에서 좀 쉬고 나서 다리가 아프지 않을 때 다시 버스를 타러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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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동용궁사를 끝으로 부산여행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KTX를 타고 다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돌아와서 힘들어서 우선 삼겹살을 먹으면서 영양을 보충해 주었습니다. 부산이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자동차로 이동하는 것보다는 대중교통은 힘이 들고 제약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느낄 수 있는 것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여행기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다음에 다른 여행기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