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글 목록: 2007년 9월월

개발과 관련된 극과 극..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글인 것 같습니다.

생산성의 극과 극을 보여주는.. 뛰어난 프로그래머일수록 훨씬 더 많은 생산성 향상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실력차이가 확실히 난다는 것.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_+

원문 : http://agile.egloos.com/2711651 (극과극)

열강 스트라이커즈 2차 클로즈베타 후기

열강 스트라이커즈(http://strikers.mgame.com)가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진행중입니다.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간: 9월 17일(월) ~ 9월 21일(금)]
[테스트 시간 : 오후 4시 ~ 오후 10시]

그리고 마지막 날인 9/21(금)에는 엠게임 회원이면 누구나 접속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 열강 스트라이커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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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강 스트라이커즈 게임의 런쳐)

게임은 설치를 하고 나서 mgame 홈페이지 아이디로 로그인을 한 후 실행하게 됩니다.

런쳐에서 각종 공지사항을 확인 할 수 있고 게임의 패치가 이루어지고 패치가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게임시작을 통해 게임을 시작시킬 수 있습니다.

일단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열강 스트라이커즈가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MGame 에서 서비스중에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열강 스트라이커즈는  열혈강호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여 소림축구와 같은

축구 게임을 구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소림축구가 그렇듯이 좀 과장되고 코믹하면서

무협기반 답게 화려한 기술들을 선보이는 축구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열혈강호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은 물론 축구 게임, 무협게임, 케쥬얼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들까지 한번에 사로 잡을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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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생성 화면)

이렇게 열강 스트라이커즈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면 실제 게임에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보았던 런처에서 게임시작을 눌러 게임에 들어가게 되면 위의 화면과 같은

캐릭터 생성 화면이 뜨게 됩니다. 현재는 테스트 기간이라 그런지 2개의 복장(축구,무협)을

지원하였고, 얼굴이나 다른 부분도 많으면 4,5개의 선택옵션이 있어 캐릭터를 꾸밀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부분은 포지션이란게 있는 것이 아니라, 불이나 물을 선택하여

캐릭터를 밑에 보이는 5각형의 능력치 분포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형으로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불은 중거리 슛에 강하고 물은 고른 균형을 가진 캐릭터를 만들수 있습니다.
(자세한건 http://strikers.mgame.com/intro/character.mgame 참고)

해당 화면이 지나면 2가지 진영(?)에 한곳을 선택하여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고 해당 화면에

대해서는 스크린 샷을 찍어서 설명을 드리려고 했지만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캐릭터 삭제가

아예 안되게 막혀있어서 이 부분은 설명을 해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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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선택 로비 화면)

캐릭터를 선택하여 들어오거나, 만들어서 들어오게 되면 해당 화면과 같은 로비 화면이

보이게 됩니다. 캐릭터 능력에 맞게 리그에 들어갈 수 있도록 처리를 해 놓은 것 같고

현재는 클로즈베타기 때문에 1개의 채널에서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UI나 디자인이 깔끔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뒤에 배경은 3D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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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접속 후 게임 로비 화면)

채널 접속을 하면 해당 화면이 나옵니다. 이제 이곳에서 어떤 방식의 게임을 플레이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정하게 됩니다. [멀티 플레이 대전, 패밀리 대전, 토너먼트, 미니게임]

이렇게 4가지 방식이 있지만 현재는 멀티플레이 대전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앞으로 나올 패밀리 대전이나 토너먼트에 대한 기대가 많이 되네요. 특히 토너먼트에 대한

시스템이 잘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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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플레이 대전 게임 대기실)

열혈강호, 홀릭 등을 개발한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원래 열혈강호 개발사인 KRG 소프트는

MGame 에서 인수한 것 같네요. 로고를 보면 개발사가 MGame이 아닌 것 같기도..) 게임을

하는 동안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특히 이런 UI에 있어서 굉장히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차 클로즈베타기 떄문에 게임외에 상점이라던가 여러 부가적인 기능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아서 이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른쪽 아래에 보면 빠른 시작이라던가

굉장히 많이 쓰는 버튼이 있는데 저렇게 작게 말고 카트라이더 처럼 크게 크게 잘 보이도록,

말 그대로 게임을 빨리 시작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대기실 채팅창은 썰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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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열강 스트라이커즈에서는 [1:1. 2:2] 2가지 모드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케쥬얼 축구 게임이기 때문에 이렇게 지원을 하는 듯 싶습니다.

저는 빠른 시작을 통하여 방에 입장 하였고 먼저 1:1 대전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 대기실도 전에 채널 선택창이나 멀티플레이 대전 선택 창과 같이 뒤에 3D 배경

화면이 나오고 그 위에 2D UI 들을 배치 했기 때문에 배경이 너무 횡해 보이지도 않고

축구 분위기도 잘 살린것이 아이디어를 잘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축구는 1:1 이라지만 자신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NPC 4명(골키퍼 포함)과 함께 하는

방식입니다. NPC 는 특수 기술을 사용 할 수 없는 제한 등이 있으며 자신이 조종 할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와 동일한 존재라고 생각하면 간단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샵을 통해 이러한 NPC 들도 사고 팔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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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로딩 화면)

화면도 세련되게 왼쪽 상단에 게이지가 보이고 귀여운 일러스트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이런 기술로 축구를 한다면 멋있을 것 같으면서도 맞은 사람은 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른쪽 아래는 텍스트로 간단한 팁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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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 화면)

게임 플레이 화면입니다. 스포츠게임 특성상 렉을 줄이기위해 약간 퀄리티가 낮다거나

하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게임에 들어오면 처음에는 몰랐지만 계속

플레이를 하다보면 좀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느낌은 최근에 해본

킥오프 온라인이나 다른 케쥬얼 축구게임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클로즈베타라서

그런지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서 여러 가지 고쳐야 할 듯 싶은 것들이 보였습니다.

슛을 어떻게 하면 잘 들어간다던지.. 2:2 모드에선 슬로우 모드 현상이 발생하는 등

게임 플레이 지장이 있는 것들이 있었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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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옵션을 띄운 화면)

옵션창도 깔끔하게 되어있는데 현재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은 거의 없었습니다.

화면 해상도나 여러 가지 옵션이 고정이 되어 있어서 다양한 해상도나 퀄리티로

플레이를 해볼 수 없다는게 안타까웠습니다^^. 다음 테스트때는 옵션을 조정 해볼 수 있길

바래보겠습니다. 특이한것은 리플레이에 대한 설정이 있었는데요. 내가 플레이 한 화면을

저장하여 동영상으로 저장해주는 기능입니다. 주로 스타크래프트 같은 RTS 에 많이 있는

기능인데, 이러한 것은 UCC 제작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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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 화면)

필살기라 그러니 좀 어색하긴 한데, NPC 캐릭터가 아닌 주 캐릭터로 킥을 하는 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게이지가 생기고 게이지를 맞추던 실패하던 그에 따른 효과를 출력해

줍니다. 그레이트 라던가, 퍼펙트라던가 말이죠. 그리고 나서 이러한 멋진 필살기? 스킬?을

쓰는 화면이 나오게 되고 대포알 같은 슛이 나가게 됩니다. 불의 속성을 가진 캐릭터는

이러한 필살기를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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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를 쏜 후의 화면)

퍼펙트로 필살기가 나간 화면인데 저런 식으로 골키퍼가 막게 되면 골키퍼도 같이

골대로 밀려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무려 3점이 오릅니다.

그레이트를 성공시켜서 골을 넣게 되면 2점이 오르고 퍼펙트로 골을 성공시키면 3점이

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한순간에 점수 차이가 나게 됩니다.ㅠ_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무려 35:0 으로 이긴적이 있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건 지고 있는 유저

입장에선 강제종료 시키고 다시는 게임을 안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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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넣고 기뻐하는 모습)

골을 넣게 되면 기뻐하고 슬퍼하는 모습을 차례로 비춰 주면서 스코어가 나오게 됩니다.

제 생각인데 다른 게임과 다르게 골 세레머니 하는 것을 그냥 연출이 나오면서 유저가

바라보고 있게 하는게 아니라 진짜 기쁘거나 슬픈것을 표현할 수 있게 세레머니도

어떤 키 조작으로 여러 가지 세레머니를 할 수 있게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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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을 때, 졌을 때 결과 화면)

게임이 끝나면 이렇게 결과 창이 뜨면서 게임방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게임은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지만 위에서 말한 부분과 같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아직

존재하는 것 같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많이 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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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실행하면서 체크한 CPU 점유율)


게임을 테스트 하거나 하게 되면 CPU 점유율과 메모리 사용량을 체크하게 되는데

열강 스트라이커즈는 cpu 사용율이나 메모리 사용량 모두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메모리사용량은 170~180MB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CPU 사용율도 10% 정도를 유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차 클베를 감안할 때 앞으로 더 최적화가 된다면 더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은 아직 컨덴츠가 붙지 않은 것도 많기 때문에 그 컨덴츠가 붙게 되면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발사는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2차 클베를 감안한다면 꽤 훌륭한 수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테스트한 헉슬리는

게임에 들어지도 않았는데 메모리 사용량이 415MB 였다는 걸 생각한다면 말이죠.
(게임이 완전 틀리긴 하지만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헉슬리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완전 분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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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ingpong 입니다. 오늘은 헉슬리의 1차 클로즈베타 마지막 날이네요.

5일간 진행되었던 테스트에서 아쉬움도 남고 기대감도 남고 여러 기분이 교차합니다.

제가 많은 부분을 지적하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하고 지적을 할텐데

우리나라를 대표 할 수 있는 헉슬리가 되길 바라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또 쓰게 되었습니다.

다음 테스트 할 때는 저도 컴퓨터 사양을 좀 올리고, 헉슬리도 최적화가 좀 더 되서

위의 스샷과 같은 화면에서 전혀 끊김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긴급전장에 들어가서 한판을 하였지만 최저 옵션을 하고도 총을 사용 할 때 너무

끊기기 때문에 도저히 싸울 수가 없어서 퀘스트만 주로 혼자 하고 나오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다른 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라이선스(라이센스가 아닐까

생각하지만 헉슬리 UI가 그렇게 되어있네요.)시스템에 대해서 주로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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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UI에 대해서 쓸 때 한번 보여드린 라이선스 화면입니다. 라이선스는 처음에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 근접, 전천후형, 원거리형으로 나뉘게 됩니다. 근접은 주로 샷건 계열의

무기를 사용하게 되며 전천후형은 일반 총과 같은 형태, 원거리형은 스나이퍼 계열의 무기를

사용하게 됩니다. 제가 선택했던 근접형도 샷건 말고 2,3가지 다른 총의 라이선스도 배울수

있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총을 사용하여 적과 때와 장소를 가려 효율적이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상위 랭크의 총을 사용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무기의 힘만으로 따지면

밀릴 수도 있으니, 그런 점을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육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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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본 라이선스 시스템은 저에겐 무척 익숙합니다. 그건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는

플래닛사이드라는 게임을 통해 MMOFPS를 접해 봤기 때문입니다. 플래닛사이드도

MMOFPS게임으로 진형을 정해서 서로 행성을 점령하고 각종 탱크, 우주선, 보병끼리

전투를 하는 게임입니다. 헉슬리를 하면서 플래닛사이드와 개인적으로 많이 비교하고

아쉬워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합니다. 플래닛사이드란 게임을 재미있게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MMOFPS에선 싸워서 레벨을 올리거나 하면 어떤 스탯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저런 라이센스 포인트 개념의 포인트를 줍니다. 그것을 가지고 모아서 여러 가지 종류의

무기를 사용 할 수 있고 탈 것의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타고 다니면서 전투를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헉슬리는 플래닛사이드와 같이 이러한 시스템을 비슷하게 적용을 하고 있긴

하지만 자유도가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왜 자유도가 떨어지냐 하면, 플래닛사이드에선

직업에 상관없이 라이센스 포인트로 라이센스만 익히면 어떤 무기든, 어떤 장비든 입고 타고

싸울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총도 아무때나 돈 안들이고 자신이 쓰고 싶은 것을 쓸 수 있죠

하지만 헉슬리는 달라서 처음에 선택한 직업의 총 종류 밖에 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탈 것에 대해서는 그런 제한이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총이 다른 MMORPG의

아이템과 같게 되기 때문에 라이센스가 있더라도 그 등급에 맞는 총을 구해서 장착하지

않는다면 라이센스가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플래닛사이드는 전장 상황에 따라 이런저런

총도 바꾸면서 싸우지만 헉슬리는 레벨을 올릴 때 까지는 거의 1,2가지 총만 사용하면서

지루하게 사냥을 지속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많은 분들이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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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 라이센스 화면입니다. 자동차부터 파일럿 라이센스까지 있습니다. 클로즈 베타가

진행됨에 따라 이런 탈 것을 타고 전투를 할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렇게 되면

워록과 비슷한 형태의 전투도 헉슬리에서 가능 할 수 도 있겠네요. 음..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데모로 플레이 해본 “Enemy Territory – QUAKE Wars” 와 비슷한 분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다시 찾아서 봐도 분위기가 왠지 매우 비슷하네요.

현대전 FPS 분위기가 비슷하긴 하지만요. 헉슬리가 기대되는 분들은 저 게임 데모라도

해보시면서 연습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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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라이센스 입니다. 지휘 라이센스와 특수 라이센스가 있습니다. 지휘 라이센스는

스쿼드에 주로 적용 되는 라이센스 스킬들이며, 특수 라이센스는 서브 적인 역활을 하는

라이센스 입니다. 해킹 라이센스를 올려봤는데 저는 어디에 어떻게 쓰는 건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플래닛사이드에서는 점령전을 할 때 사용이 되었었는데 긴급 전장에서

점령전을 해보지를 못해서 정확한 것은 알 수가 없네요. 설명이 좀 더 자세하게 나와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라이센스를 구입 할 수 있는 심사관 입니다. 플래닛 사이드 같은 경우에 고위 라이센스 같은

경우엔 다른 여러 가지 라이센스가 있어야만 하거나 레벨이 높아야 취득이 가능 하도록

설정 되어 있어서 취득이 까다로운데 헉슬리의 경우에는 단순한 트리 구조를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이센스 취득 해제를 한 후 다른 라이센스를 쉽게 배울 수 있다면

어느 정도 자유도가 해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와우 특성치 초기화 처럼

그런 시스템이 나올 것 같기도 합니다. 유료 아이템으로 나올 가능성이 많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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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헉슬리 1차 클로즈 베타에 대한 분석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4편에 걸쳐

분석글을 적어 봤는데 잘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이렇게 게임을 주제로 장문의

글을 적은 것이라 부족한 면이 많았을 줄 압니다. 이렇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글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헉슬리가 앞으로 더 좋은 게임으로 만들어져서 세계에 수출 되고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