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글 목록: 2008년 12월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2 : 그는 어떻게 청중을 설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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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젠테이션을 업무에서 종종 할 일이 있고 2008년 역량평가에서 이러한 역량을 더 올려야 한다고 해서 추천 책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생각했던 여러 가지 것들을 뒤집었다고 생각합니다. 텍스트가 복잡하고 화면이 꽉 차있는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했었는데 심플과 강조, 핵심 메시지를 전달과 관련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핵심 메시지 전달과 관련하여 많이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막막했던 프레젠테이션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된 것이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러나 애플에 관한 설명이 꽤 많이 들어 있고 스티브 잡스에 대한 칭찬들이 있는 부분에서는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꽤 들어가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애플 제품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면 그냥 넘기는 페이지가 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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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 웹2.0 시대의 웹 표준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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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의 스터디를 통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Head First 시리즈는 많이 보고 듣기만 했는데 이 책을 보니 무척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호감이 증가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 책을 몇 권 더 볼 것 같습니다.

 이번 스터디에서는 3색 볼펜 학습법인가요? 그런 비슷한 스터디 방식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우선 30분동안 정해진 분량에 대해서 스터디 구성원들이 다 읽는 것입니다. 다만 읽으면서 중요도에 따라서 색을 칠하게 됩니다. 그리고 30분 후에 진행자가 해당 챕터에 대해서 진행을 하면서 의문점이나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공유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스터디 방법은 발표를 하는 것보다 부담이 적고 또한 내용을 스스로 다 한번씩을 읽어보게 때문에 학습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다만 내용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힘들정도로 지식이 부족하거나 하면 스스로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같이 스터디에 참여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이 책에 내용에 대해서 보면 평소에 HTML에 대해서 좀 알고 있어서 그런지 크게 특별한 내용은 개인적으로 없었습니다. 다만 다시 한번 복습하고 CSS에 대해서 좀 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HTML이나 CSS를 모르고 계신 초보자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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