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에 있는 소형아파트를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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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범계역에 1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정도 거리에 있는 11평 소형아파트를 매입하였습니다. 위치는 위의 이미지로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형아파트를 매입하기 위해서 용인이나 분당 안양 서울에 있는 아파트들 중에 많은 곳들을 검색을 해보고 시세를 뽑아보고 부동산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이미 가격이 꽤 오른 뒤고 계속 오르고 있는 중이라 어떤 아파트를 선뜻 구입하기가 힘들었습니다(돈도 부족하고). 그러나 이곳이 투자 가치도 있고 실제 거주도 좋을 것 같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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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그리 많이 있지 않았기 때문에 14평이나 17평 아파트는 저와 같은 사람에겐 더 많은 현금이 필요했습니다. 현금이야 구할 수는 있겠지만 그게 다 빚이 되는 것고 가계에 부담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그렇게 까지 해서 투자한 만한 가치가 있는지 또한 의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1평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희귀성도 있어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사람마다 원하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겠습니다. 제가 그러한 것은 11평형을 가진 아파트가 수도권이 그리 많지도 않고 이곳에도 딱 240세대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물도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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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올해 16년된 아파트다 보니 관리를 어떻게 했냐에 따라서 집 상태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집의 경우 집 주인이 15년 전에 분양 받을 때 부터 계속 소유를 하고 있었고 실제 거주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깨끗하고 좋은 상태로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2층을 구입했는데 고층이 별로 안좋았던 것이 엘레베이터가 오래 되었기 때문에 좁고 불편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매일 몇번씩 이용하게 될 텐데 그러한 점에서 오히려 걸어 다닐 수 있는 저층이 좋았고 관리비 또한 엘레베이터 비용이 안나오기 때문에 적어서 좋았습니다. 11평형의 경우 사이드에 있기 때문에 옆에 있는 공동 베란다와 같은 공간을 거의 제가 구입한 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해서 창고와 같은 곳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이곳에 있는 다른 11평형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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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평면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룸 형태의 방이 있고 화장실, 주방, 베란다가 있습니다. 일단 방이 제일 중요한데 큰 침대를 두고 12자 정도 되는 장농을 두고 책상을 펼치고 있을 정도로 자리가 됩니다. 발코니의 경우에도 그냥 쓸 수 있겠지만 장판을 깔아서 그곳을 작은 방처럼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가보니 그렇게 한 집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집주인 분이 신혼부부가 유치원에 애 보낼 때 까지는 살아도 괜찮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수요층이 저와 같은 싱글부터 부부와 같이 2명이서 사는 사람들, 1명의 애가 있는 부부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큰 평수는 임대주고 이정도 평수에서 사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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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투자가치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일단 희귀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11평이기 때문에 그리 높지 않은 가격에 살 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습니다. 전세가 희귀해지거나 가격이 높아지면 이러한 아파트를 찾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울에 점점 뉴타운이 많아지고 집 값들이 오르게 되면 사람들은 수도권 위주의 교통이 좋고 살기가 좋은 곳들을 찾게 될 것이고 이곳도 그러한 곳들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모델링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리모델링 하는데 돈이 많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15년이 지난 아파트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호재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입한 아파트의 경우에 역에서 나와서 신호등에 걸리는 횟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 7분정도 걸리게 되고 큰 길에서 바로 아파트 뒤쪽 문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위험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걸어서 3,4분 정도 거리에 홈플러스가 올해 10월에 입주할 예정이고 역 근처에도 뉴코아, 킴스를럽, 엔씨아파트 등의 편의시설과 놀 수 있는 시설이 많습니다. 근처에 학교아서 교육도 괜찮고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안좋은 시설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키우기에도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 구청이라던가 보건소와 같은 시설이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편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은 범계역 안양역 평촌역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고 생각이 되고 버스도 제가 일하는 분당까지 바로 가는 버스들이 있으며 나중에 판교가 다 지어지면 많은 교류가 생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울로 가는 다양한 버스들이 역 앞에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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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아파트의 가격이 매우 오르고 있고 매물 자체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좋은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더 벌어서 더 좋은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해 나이 23살에 내집마련을 했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부동산은 열심히 공부하고 정보를 얻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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